명함 만들기
인쇄용 300dpi PNG와 연락처 QR·vCard를 한 번에 만들어요담을 내용
메일 주소 모양이 아니에요(예: name@company.com). 고치기 전에는 내려받을 수 없어요.
모양
이 도구에 대해
연락처를 적으면 인쇄소에 그대로 넘길 수 있는 명함이 돼요. 한국 · 미국 · 유럽 · 일본 규격을 고르고, 300dpi PNG나 재단 여백이 붙은 PDF로 받아요. 뒷면에 넣을 연락처 QR(vCard)까지 함께 만들어요.
이렇게 써요
- 1 이름·소속·연락처를 적어요.
- 2 글자 크기와 배치를 확인해요. 너무 작아 인쇄에서 읽히지 않을 글자는 화면이 미리 알려 줘요.
- 3 인쇄소용 PDF나 300dpi PNG로 내려받아 인쇄소에 넘겨요.
알아 두세요
- 자유 디자인 편집기는 아니에요 — 4가지 배치 중 고르고, 인쇄 크기 · 해상도 · 글자 크기를 맞춰 줘요
- 인쇄소용 PDF에는 재단 여백 3mm가 자동으로 붙어요 — PNG에는 붙지 않아요
자주 묻는 질문
인쇄소에서 재단선(재단 여백)을 요구하는데요?
‘인쇄소용 PDF’로 받으면 돼요. 배경을 재단선 밖 3mm까지 칠하고 재단 크기(TrimBox)를 적어 두어 인쇄소에 바로 넘길 수 있어요. 중요한 글자는 가장자리에서 충분히 안쪽에 두는 게 좋아요.
QR 은 어디로 연결되나요?
어디로도 연결되지 않아요. 연락처 정보(vCard)가 코드 안에 그대로 들어가 있어서, 스캔하면 상대 휴대전화의 주소록에 바로 저장돼요 — 인터넷 연결도 필요 없어요.
만든 명함이 서버에 남나요?
남지 않아요. 그림을 그리는 일도 QR 을 만드는 일도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므로, 아직 발표하지 않은 직함이나 새 전화번호를 넣어도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