계약서 만들기
개발·유지보수·호스팅·컨설팅 계약의 초안을 만들어요법률 자문이 아니에요. 양식은 한국 법을 기준으로 한 일반 양식이고, 만들어진 문서에도 초안 표시가 들어가요. 체결 전에 전문가 검토를 받아 주세요.
계약 종류
종류나 문서 언어를 바꾸면 조항이 그 기본값으로 다시 채워져요. 영어·일본어 양식은 한국어 양식을 옮긴 것이 아니라 그 언어로 따로 쓴 양식이에요.
당사자
기간 · 금액
종료일이 시작일보다 앞이에요. 날짜를 고치기 전에는 내려받을 수 없어요.
조항
미리보기
이 도구에 대해
개발·유지보수·호스팅·컨설팅 계약의 초안을 만들어요. 조항을 고르고 고쳐 인쇄하거나 PDF·DOCX 로 내려받아요. 조항마다 어떤 때 필요한 조항인지 옆에 설명이 붙어요.
이렇게 써요
- 1 계약 종류를 골라요.
- 2 당사자·기간·대금을 적고, 조항을 필요에 맞게 켜고 꺼요.
- 3 인쇄하거나 PDF·DOCX 로 내려받아 상대에게 보내요.
알아 두세요
- 여기서 나오는 것은 초안이에요 — 문서에도 그렇게 표시돼요
- 법률 자문이 아니에요 — 금액이 크면 변호사 검토를 받아 주세요
- HWP(X) 로는 내려받을 수 없어요
자주 묻는 질문
이 계약서를 그대로 써도 되나요?
초안으로 쓰고, 보내기 전에 검토를 받아 주세요. 문서에 초안 표시가 들어가며 이 표시는 끌 수 없어요 — 상대에게 건네지는 문서라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는 사실이 함께 가야 해요.
상대가 HWP 파일을 요구해요.
지금은 PDF·DOCX·인쇄로만 나와요. DOCX 는 한글에서 열어 다시 저장할 수 있으니, 그 경로가 현재로서는 가장 가까워요.
쓴 내용이 서버에 저장되나요?
저장되지 않아요. 문서를 만드는 일이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므로, 아직 합의되지 않은 대금이나 당사자 이름이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.